책을 읽기보다는 게임이나 영화 등의 비쥬얼 매체에 익숙해진 고학년을 위한 책입니다.
전체적인 내용은 미스테리, 스릴러물 위주입니다.
각 권마다 다른 작가의 개성있는 터치가 돋보이는 고학년을 위한 그림챕터입니다.

'Tha was my godl! i worked for it, I set it up,'Scott stormed. 'But I scored it,' Kel pointed out.